[251007~8] 안동ㆍ영주ㆍ단양ㆍ춘천ㆍ가평

2025. 10. 8. 02:04경상도

[251007~8] 안동영주단양춘천가평

 

 

안동 안동 찜닭 맛있게 먹고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 다리 소화제 걷기하고 단양으로 이동해 송어회 먹고 양방산 전망대에 올라 야경 즐기고 춘천에서 온천 후, 가평 어버이 동산에 오르고 갈비탕 맛집 먹방하며 맛있는 여행을 했다.

 

 

 

 

안동찜닭의 본고장은 다르더라! 맛도 좋은데다 양도 어마무시하더라

 

 

찜닭 먹고 싶을때 택배 주문해 먹어야지

 

 

영주 무섬마을 

영주 무섬마을은 조선 중기 17세기 중반 입향 시조인 박수(朴燧)와 김대(金臺)가 들어와 자리를 잡은 이래 반남박씨와 선성김씨의 집성촌으로써 유서깊은 전통마을이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 뜻있는 주민들에 의해 건립된 아도서숙은 항일운동의 지역 구심체 역할을 한 곳으로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마을이기도 하다.

무섬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수도리(水島里)의 한국어 이름으로 삼면이 내성천과 접해있는 전형적인 물도리 마을로 마을 앞을 돌아나가는 내성천은 맑고 잔잔하며 산과 물이 태극모양으로 서로 안고 휘감아 돌아 산수의 경치가 절경을 이룬다.

현재 마을에는 만죽재와 해우당고택 등을 비롯하여 규모가 크고 격식을 갖춘 口자형 가옥, 까치구멍집, 겹집, 남부지방 민가 등 다양한 형태의 구조와 양식을 갖추고 있어 전통주거민속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므로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다음백과 -

 

 

 

 

 

 

 

 

 

 

 

 

 

 

 

 

 

 

 

 

 

 

 

 

 

 

 

 

 

 

 

 

 

 

 

 

 

 

 

 

 

 

 

 

 

 

 

 

 

 

 

 

 

 

 

 

 

 

 

 

 

 

 

 

 

 

 

 

 

 

 

외나무다리 재미나게 와따리 가따리하고 카페 무섬에 들러 식혜랑 커피도 맛있었다.

 

 

 

 

 

단양 이끼거리

 

 

청강쏘가리매운탕에서 송어회 먹방 엄지척

 

 

 

 

 

 

 

 

스릴 넘치는 단양 양방산 전망대에 올라 야경 즐기고 ㅎ

 

 

 

 

 

 

 

 

 

 

 

어버이 동산 다녀와 자라섬 꽃구경도 잠시 했다.

 

 

 

 

 

 

 

 

 

 

 

 

 

 

 

 

 

 

 

 

 

 

 

 

 

 

 

 



● 안동ㆍ영주ㆍ단양ㆍ춘천 동영상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