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6] 김해역사탐방 - 경남/김해 + 경주야경

2025. 10. 6. 01:09경상도

[251006] 김해 + 경주 야경 - 경남
 
 
(김해)분산성~김수로왕릉~대성동고분군~(경주)첨성대~동궁과 월지
 
 
김해 한바퀴 하고 경주 야경에 빠져본다.
 
 
●  분산성
사적 제66호. 둘레 약 929m. 김해의 북동쪽에 있는 분산에 위치하여 낙동강 하류에 형성된 넓은 평야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산꼭대기에 있는 평탄한 지형을 따라 그 주위에 남북으로 긴 타원형을 이루는 테뫼형 산성이다. 곳에 따라서는 천연의 암벽을 그대로 이용했는데, 특히 남서부는 높은 암석들이 솟아 있어서 매우 험준하다.
성벽은 산꼭대기의 평탄한 곳에서 약간 내려온 경사면에 축조했으며, 높이가 3~4m 정도로 거의 수직에 가깝게 쌓아 올렸다. 성내에 이르는 통로는 산성 서편에 있는 계곡을 거쳐 북쪽 후면을 통해 들어가는 길을 사용했던 것 같다.
이곳에 세워진 정국군박공위축성사적비에 따르면 이 산성은 조선초에 박위(朴葳)가 옛 산성에 의거해 수축한 뒤 임진왜란 때 무너진 것을 1871년(고종 8)에 다시 지금의 성벽으로 개축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산성은 삼국시대 산성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테뫼식을 따르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처음으로 축조한 때가 삼국시대일 것으로 추측된다. 즉 가락국의 중심 근거지를 이룬 산성으로 여겨진다. - 다음백과 -

 
 
 

 
 
 

 
 
 

 
 
 

 
 
 

 
 
 

 
 
 

 
 
 

 
 
 

 
 
 

 
 
 

 
 
 

 
 
 

 
 
 

 
 
 

 
 
 

 
 
 

 
 
봉수대

 
 
 

 
 
 

 
 
우와! 구름 속 장관이다

 
 
 

 
 
 

 
 
 

 
 
 

 
 
 

 
 
 

 
 
한옥마을체험

 
 
 

 
 
 

 
● 수로왕릉
사적 제73호. 원형봉토분으로서 봉분의 높이는 약 5m에 이른다. 이 능은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輿地勝覽〉에 기록된 소재지와 위치가 부합되고 있어서 수로왕릉으로서의 신빙성을 더해준다.
이 왕릉은 신라말의 이 지역 호족인 충지(忠至), 고려시대 양전사인 조문선(趙文善)과 관련한 기적(奇蹟)을 보였던 바 영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580년(선조 13)에 경상도관찰사였던 허엽이 수축하여 상석·석단·능묘 등을 갖추었고, 1647년(인조 25)에는 능비를 세웠는데 '가락국 수로왕릉'이라고 새겨져 있다.
〈지봉유설 芝峰類說〉에 의하면 임진왜란 때 왜군이 수로왕릉을 도굴했음을 밝히고 있다. 이것에 의하면 "광 속이 무척 넓고 두골의 크기가 구리로 만든 동이만 했다. 손발이나 사지의 뼈도 매우 컸다. 널 옆에 두 여자가 있는데 얼굴이 산 사람과 같았고 나이는 20세쯤 되었다. 이것을 광 밖에 내다놓았더니 금시에 사라져 없어졌다고 한다. 아마 순장된 사람들일 것이다"라고 하여 순장묘일 가능성을 짚고 있다.
1878년(고종 15) 수로왕의 신위를 모신 숭선전(崇善殿)의 현액을 내리고, 김씨·허씨 양성을 교대로 참봉을 맡게 했다. 이때 안향각(安香閣)·석양·비각 등이 설치되었으며 왕릉의 전면에는 가락루·연신루·회로당 등의 건물도 있다. 능역은 건물 15동 47칸, 임야 1만 5,170평이다. - 다음백과 -

 
 
 

 
 
 

 
 
 

 
 
 

 
 
가야밀면도 맛있게 먹었다

 
 
 

 
 
● 대성동고분군
사적 제341호. 대성동고분군은 가야의 건국설화와 관련된 구지봉이 바라다보이는 나지막한 구릉에 위치한다. 무덤의 규모와 부장품으로 보아 금관가야의 지배층의 무덤으로 생각된다. 큰 무덤들은 길이가 6~7m, 깊이가 3m에 달하는 것도 있다. 덧널 구조는 무덤 귀퉁이에 통나무를 세우고 여러 개의 통나무를 횡으로 엮어 만든 것으로 여겨진다. 다량의 도질토기, 철제 농공구와 마구, 갑주류 등은 물론이고 2~3명의 순장자도 발견되었다. 일본에서만 출토되었던 파형동기와 굴대투겁, 벽옥제 등 많이 출토되어 일본의 유력한 세력이 김해지역의 금관가야와 교역했다는 분명한 증거가 되고 있다. 2023년 9월 17일 연속유산인 '가야고분군'에 포함되어, 한국의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다음 백과 -

 
 
 

 
 
 

 
 
 

 
 
 

 
 
 

 
 
 

 
 
 

 
 
 

 
 
 

 
 
 

 
 
 

 
 
경주로 이동해 우리 좋아하는 생선으로 한상 맛있게 먹었다. 경주어보 맛집 저장.

 
 
식후 야경 소화제 걷기

 
 
무덤의 곡선미

 
 
 

 
●  첨성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선덕여왕 때 지어진 신라시대의 천문대신라 왕궁 터인 반월성의 북서쪽 성곽에서 약 300 m 떨어진 지점에 있다. 국보 제31호이고, 그 원형을 유지하는 것 가운데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다. 고분을 제외한 한반도 고대 건축물 중 유일하게 후대의 복원이나 재건 없이 창건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된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 다음백과 -

 
 
 

 
 
 

 
 
 

 
 
 

 
 
 


동궁과 월지

동궁은 통일 신라 왕궁의 별궁으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연회를 베푸는 장소로도 쓰였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문무왕 14년(674년)에 '궁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를 심고 진기한 새와 기이한 짐승을 길렀다.'라는 기록이 있다. 이 연못이 바로 월지인데, 조선 시대에 폐허가 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들어 '안압지'라 부르기도 하였다. 연못과 어우러진 누각의 풍경이 아름답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에 비친 야경이 더욱 유명하다.







● 김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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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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